기사 (전체 5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2015.7.13~7.19 남양주 사건사고
- 2015. 7. 13.(월) 12:16 진접읍 내각리 소 축사 내부에서 60대 여성 심정지 환자 발생, 현장 출동하여 확인한바 무의식· 무호흡·무맥박 상태였으며 CPR실시하며 병원이송- 2015. 7. 14.(화) 10:21 별내면 청학리 아파트에...
남성운 기자  2015-07-20
[사건사고] 남양주・구리 메르스 격리자 ‘0’
구리시와 남양주시 메르스 격리자가 마침내 하나도 없게 됐다.구리시는 7월 17일 0시부로 능동감시자 1명이 해제됨에 따라 메르스 관리 인원이 ‘제로’가 됐으며, 남양주시는 19일 0시부로 자가격리자 1명이 해제돼 역시 관리 인원이 제로가 됐다.이로써 ...
남성운 기자  2015-07-20
[사건사고] 2015.7.6~7.12 남양주 사건사고
- 2015. 7. 6.(월) 13:03 와부읍 아파트 13층에서 연기가 발생한다고 신고, 현장출동하여 확인한 바 부주의(빨래삶기) 추정으로 양동이 1개 소실되어 30천원 재산피해- 2015. 7. 6.(월) 16:41 화도읍 묵현리 146-10 야외...
구리남양주뉴스  2015-07-13
[사건사고] 중국 버스 추락사고 예고된 '인재'
남양주시청 김이문 서기관 등 한국 공무원 9명이 목숨을 잃은 중국 버스 추락 참사가 예고된 인재(人災)라는 주장이 나왔다.남양주시청 한 공무원은 9일 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과거에도 거기가 좀 위험한 지역으로, 전 기수부터 얘기가 됐었다"고 ...
남성운 기자  2015-07-11
[사건사고] 화재 제1원인 역시 ‘부주의’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가 올해 상반기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활동 분석자료를 7일 발표했다.화재건수는 총 9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6%(109건) 감소했다. 하루 평균 0.5꼴로 화재 발생.상반기 화재 중 인명...
남성운 기자  2015-07-10
[사건사고] 2015.06.29~07.05 남양주 사건사고
- 2015. 06. 29.(월) 19:44 지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내 EF소나타 승용차량에서 기계적요인(베터리 접촉불량)추정의 화재발생, 차량 1대 엔진룸 일부 소실되어 811천원 재산피해- 2015. 06. 30.(화) 05:43 별내동 120 인...
구리남양주뉴스  2015-07-06
[사건사고] 구리・남양주 메르스 격리자 ‘뚝’
구리시, 7월 셋째 주까지는...구리와 남양주시에서 추가 메르스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5일 기준 양쪽 시가 관리하고 있는 메르스 격리자 수가 대폭 줄었다.남양주시의 경우 4일 기준 격리자 201명(병원 47명, 자가 154명)을 관리했으나 ...
남성운 기자  2015-07-05
[사건사고] 오죽하면 4대악, 스포츠계 비리 또 도마 위
또 다시 스포츠계 비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유도에 이어 사격 분야의 비리가 드러나는 등 체육계 비리들이 계속해서 밝혀지면서 국민들의 실망이 크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번에는 사격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10여 년간 활동해 온 A...
남성운 기자  2015-07-03
[사건사고] 술값 요구하자 맥주병으로...
구리조폭 십수년간 생몰 반복남양주시와 구리시 일대에서 상인과 일반인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일삼던 조폭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상대로 각종 폭행, 협박, 갈취 등으로 주민들을 괴롭혀왔다.일명 구리...
남성운 기자  2015-07-03
[사건사고] 남양주시 공무원 등 태운 버스 추락 11명 사망
어제(1일) 중국 지린(吉林)성에서 한국 공무원을 태운 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남양주시 공무원 K모 씨 등 11명이 사망했다.버스에는 연수차 중국에서 교육을 받던 한국 공무원 24명 등 한국인 26명과 중국인 2명이 탑승해 있었다.이날 오후 3시 ...
남성운 기자  2015-07-02
[사건사고] 2015.06.22~06.28 남양주 사건사고
- 2015. 6. 22.(월) 12:27 별내면 청학리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목멤환자 발생 신고, 현장도착하여 확인한 바 무호흡·무맥박·심전도 무수축 확인되어 의료지도 후 병원이송- 2015. 6. 23.(화) 22:52 와부읍 덕소리 빌라에서 부...
구리남양주뉴스  2015-06-29
[사건사고] 구리시, 내달 11일까지 메르스 예의주시
구리시에서 메르스가 발생한지 딱 8일이 지났다. 잠복기를 따지면 7월 4일이 되면 그나마 한 시름 놓게 된다.그러나 구리시는 7월 11일까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방침이다.잠복기 이후에도 증상이 발현돼 확진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본다는 ...
남성운 기자  2015-06-29
[사건사고] 남양주시, 구리시로부터 메르스 격리대상자 251명 넘겨받아
구리시, 메르스 일일 현황 발표하지 않고 있어남양주시, 13일부터 메르스 일일 현황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통해 공개3일 연속 메르스 확진자가 1명씩만 나오는 등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들어가고 있지만 남양주시는 구리시 메르스 발생으...
남성운 기자  2015-06-27
[사건사고] 구리・남양주 메르스, 아직 안심 일러
잠복기 지나 발현되는 경우 있어 예의주시 필요연 이틀 메르스 확진자가 한 명씩만 늘어나는 등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들어서고 있지만,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21일 구리시에서 메르스가 발생한 이후 양 시에서는 메르스 ...
남성운 기자  2015-06-26
[사건사고] 경기도, 구리시 14개 초교에 열화상 카메라 긴급 투입
경기도가 24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과 메르스 발생병원 인근 초등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긴급 투입했다.이에 따라 도는 최근 폐쇄조치가 내려진 구리 모병원 인근 14개 초등학교에 열화상 카메라를 투입하는 등 경기도 전역에 30대를 긴급 설치했다.남경...
남성운 기자  2015-06-24
[사건사고] 구리시 메르스 환자 한대병원 응급실에도 머물러
구리시 방역당국이 170번 확진자가 한양대병원 응급실에도 머물렀다고 24일 밝혔다.당초 구리시 메르스대책본부는 해당 환자가 건대병원을 퇴원해 구리시 소재 카이저병원과 속편한내과를 거치고, 한대병원을 이용할 때는 선별검사실에만 들렀다고 설명해 왔다.하지...
남성운 기자  2015-06-24
[사건사고] 남양주시 메르스 확진자 ‘0’ 그러나 격리자 대폭 늘어
남양주시 거주 메르스 확진자 2명 가운데 한 명(67번)이 22일 완치 판정을 받은 가운데, 나머지 한 명(46번)도 22일 저녁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았다.어제 저녁 퇴원을 한 이 완치자는 당초 58번으로 알려졌지만,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확진자 현황...
남성운 기자  2015-06-23
[사건사고] 경기도, 170번과 한 병실 쓴 6명 등 이송 격리
경기도가 메르스로 확진된 170번 A씨(77, 남)가 다녀간 구리시 카이저재활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이송조치에 들어갔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송 대상 총 116명 가운데 170번 환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한 6명에 대해 도는 메르스 중점치료...
남성운 기자  2015-06-23
[사건사고] 구리시, '메르스 확진자 가족 구리시 거주자 아니다'
"공포감 조성 유언비어, 관용 대상 될 수 없다"보건소, '170번 가족 서울시와 남양주시 거주'구리시가 21일 발생한 메르스 확진자에 대해 신상이 과장된 상태로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확진자가 나온 이후 구리시에서는...
남성운 기자  2015-06-23
[사건사고] 대기업 사원에서 동전교환기 털이범으로
수도권 일대 대형마트를 돌며 동전교환기 현금을 절취한 동전교환기 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다.남양주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소재 대형마트를 돌며 21차례 동전교환기를 털은 조모(56, 남) 씨를 붙잡아 지난 18일 구속시...
남성운 기자  2015-06-22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22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