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면, 쏘가리 치어 3만6천 마리 방류

어업인에 경제적 도움 전망 승인2016.08.06 09:30l수정2016.08.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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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이 8월 4일 어민 소득 증대와 토종어류 보호를 위해 쏘가리 치어 36,000마리를 북한강변에 방류했다.

조안면은 지난달에도 진중리 북한강변에 뱀장어 6,500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방류된 국내산 쏘가리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부터 질병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받은 3cm 이상 크기의 건강한 종묘로 성체가 되면 인근 어업인에 경제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조안면은 오는 11일에도 대농갱이 6천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조안면에 따르면 대농갱이는 경기도수산자원연구소가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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