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 직원 강연서 “절박한 심정으로 남양주 발전 위해 더욱 노력”

승인2019.08.23 10:59l수정2019.08.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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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직원들이 8월 21일 ‘시장님과 함께하는 역사교실’ 전 GTX-B 예타 통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가 21일 6~9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장님과 함께하는 역사교실’을 열었다.

이날은 GTX-B 노선에 대한 예타 결과가 나온 날로 조광한 시장은 GTX-B 예타 통과의 기쁨을 직원들과 나누고, 그간의 과정에 대해서 설명했다.

아울러 4호선・8호선 연결, 경춘선・분당선 직결, 수석대교 건설, 9호선 연장 등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직원들과 공유했다. 이날 조 시장의 강연은 3시간에 걸쳐 이어졌다.

조 시장은 강연에서 “교통문제의 해결이 곧 도시발전과 직결된다. 오랜 역사를 지닌 유럽은 우리시가 벤치마킹해야 할 많은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스위스의 철도교통망은 굉장히 선진화 돼있어 많은 우리시가 착안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 많이 봐야 안목이 높아지며 생각의 틀이 넓어 질수 있다. 선진지 연수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지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장으로서 굉장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낀다. 주말 정책투어를 통해 현장을 일일이 확인하며 정확한 판단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천정화사업, 산지경사도 강화 등을 통해 기본적인 사회적 가치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비정상인 것이 굉장히 많다. 남양주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 절박한 심정으로 남양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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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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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08-24 09:30:21

    지티엑스가 조 시장 작품이야? 저런 현수막 들고 사진찍는거 뻔뻔하지 않나? 참. 내부 직원들 소문이 흉흉하다더니 소문 조심하슈.신고 | 삭제

    • 윤성원 2019-08-24 09:12:22

      선진지 해외연수 유럽으로 가는건가? 안가도 돠지 않을까? 문제점이 뭔지 잘알고 있으면서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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