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경기동북부 출신 국회의장과 함께 변화바람 일어나길’

조, 문희상 의장 당선 환영 ‘경기동북부 발전 희망’ 승인2018.07.14 09:09l수정2018.07.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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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문희상 의원이 같은 날,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조광한 시장 블로그)

13일 제20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문희상 의장과 정치여정을 함께 해 온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문 의장 당선에 부쳐 소감을 밝혔다.

조 시장은 ‘지금처럼 여야의 대화가 매끄럽지 않은 상황에서 (의장으로) 적임자’라며 ‘(국회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좀 더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정치적 동반자이자 동지인 문희상 의장님과 같이 합심해서 경기도 동북부지역의 변화의 바람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문 의장의 당선이 경기 동북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희망하고 있다.

조 시장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소외지역이고 수도권에서 가장 외면당한 지역이다. 경기도동북부 출신의 국회의장과 함께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과 조 시장의 인연은 각별하다. 1990년대 초 마포당사에서 이기택 총재를 보좌하던 시절 만나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문 의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시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남양주로 지원유세를 오는 등 각별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조 시장은 “문 의장님과 저는 정치 디자인도 같이 했고 한 때는 대한민국 디자인도 같이 했다. 이제는 경기도에 관한 디자인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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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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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춘선 2018-07-17 13:26:03

    경춘선 배차간격좀 줄여주고 다른 전철 갈아탈수 있게 청량리까지 연장좀 해주세요...아니면 ITX를 없애버리고 전철화 시키든지...요금만 비싸지 빠른것도 없는 바가지 요금입니다...그것도 한시간에 한대 겨우다니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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