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 하는 백선아’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승인2018.05.14 14:43l수정2018.05.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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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구리남양주뉴스

남양주 시의원 선거 ‘마’선거구(오남읍)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백선아(1-가) 후보가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 때를 정해 필승결의대회 겸 출정식 겸 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일반적인데 백 후보는 릴레이 개소식의 다른 이름인 종일개소식을 개최했다.

백 후보는 “일하다보니 선거사무소를 늦게 얻었다.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치 않다. 주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와서 얘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종일개소식을 연 이유를 설명했다.

개소식에 온 내빈들은 백 후보가 한 마디로 일을 똑 부러지게 잘 하는 후보라고 입을 모았다.

을구 지역위원장인 김한정 국회의원은 “백 후보는 소개가 필요 없다. 제가 지역 활동하면서 여태까지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고 다 챙겨줬다”고 백 후보를 추켜세웠다.

최근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조광한 후보는 “일 잘하는 백선아 후보님 최고 최다 득표하시길”이라고 방명록에 썼다.

개소식에 참석한 최현덕 전 남양주부시장은 “백 후보는 오남의 맏며느리다. 일꾼으로서 손색이 없다. 시의원 되면 오남은 두 배 세 배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런 칭찬에 백 후보는 “김 의원님 밑에서 꼼꼼하게 배웠다. 의원님은 지역이나 국회 일을 하나하나 빈틈없이 했다. 의원님 밑에서 제대로 배웠다는 말씀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저녁까지 열린 개소식에는 남양주을 지역의 민주당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당원, 마을주민 등 약 200여명이 방문해 개소식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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