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환 의원, 극심한 차량정체 '대명~양촌' 4→6차로 확장 밝혀

승인2021.04.07 08:30l수정2021.04.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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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김철환(민. 김포3) 의원이 대명~양촌 구간 도로가 기존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차로로 확장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2021~2025년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되면서 총사업비 566억원이 투입된다.

이 구간은 지방도 356호선 중 대곶면 대명리부터 양촌읍 양곡리까지 이어지는 3.45km 구간으로,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지는 곳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해당 도로는 평소 출퇴근 시와 주말에 상습 정체가 빚어지는 곳으로, 대곶IC 개통 이후 정체가 더 심해지고 있다.

김 의원은 “대명~양촌 도로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구간이다.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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