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희 후보 “정치개혁 헌신짝처럼 버린 세력들 단죄하는 선거 돼야”

승인2020.03.27 01:30l수정2020.03.2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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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장을 받은 이인희 후보(사진=이인희 캠프)

[편집자 주] 제21대 총선 후보 등록이 3월 26일 시작됐다. 본지는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본선 후보를 등록한 후보의 입장문 또는 출마의 변, 기자회견문, 보도자료 등을 가감 없이 전문(제목 및 본문, 제목 없는 경우 본문에서 발췌)을 게재한다. 단 후보자 또는 당이 본지에 관련 문건을 전송한 경우에 한한다. ※ 게재 순서: 구리시, 남양주갑, 남양주을, 남양주병

민생당 최고위원 이인희 - 16차 최고위 모두 발언 자료
(제16차 최고위원회의 보도자료)

내일부터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된다. 공식적인 법정 선거운동은 아니지만 국민들의 선택을 받는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정치개혁, 나아가 정의를 지키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의석수 확보만을 위해 비례위성정당이라는 꼼수로, 목숨 걸고 이루어낸 정치개혁을 헌신짝처럼 버린 세력들을 단죄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또한,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고 나홀로 질주하고 있는 정권을 심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반성과 성찰없이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거대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우리 민생당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민생당의 승리를 통해 희망마저 잃고 방황하는 국민에게 경제 회생을 통한 새 희망을 드리고, 안보 불안과 왕따 외교로 무너진 국민들의 자긍심과 불안감을 해소해 드려야 한다. 오로지 민생중심의 정치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어제 각 정당의 정책에 공감하는 유권자 비율 조사에서 민생당이 45.8%로 1위에 올랐다는 기사가 있었다. 이것은 당 지지율과 상관없이 정책적인 면에서는 우리 민생당이 가장 많은 유권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또한, 우리 민생당이 민심의 분노와 열망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제도권 내에서 국민의 답답함에 대한 해답을 만들어 내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각인시켜주는 결과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당내 통합과 혁신이 선행된다면 국민들께서는 반드시 우리의 손을 들어주실 것이리라 확신한다.

이제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저 역시 젊은 정치인으로서, 전장에 나서는 장수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과 당원 앞에 약속드린다. 이번 선거에서 정치개혁의 선봉에 서서, 열정과 패기로 당에 헌신하며 21대 총선의 승리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을 맹세한다.

"죽을힘을 다해 싸우면 분명 우리에게 승리의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함께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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