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왕후의 애달픈 이야기 ‘영영이별 영이별’ 다산아트홀 공연

승인2019.09.20 08:35l수정2019.09.2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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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영이별 영이별’을 공연하고 있는 배우 박정자(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 사릉에 잠들어 있는 정순왕후의 애달픈 이야기가 무대에 올려진다.

남양주시는 “10월 6일 다산아트홀(다산중앙로 7)에서 조선의 여섯 번째 임금 단종과 그의 비 정순왕후의 애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영이별 영이별’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영영이별 영이별’은 ‘미실’로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김별아 작가의 작품으로, 배우 박정자가 낭독콘서트 형식으로 공연한다.(해금 이자연. guitar 이정엽)

남양주시는 “죽는 날까지 침묵해야 했던 자신의 기구하고 애달픈 사연을 정순왕후의 혼백이 되어 단종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배우 박정자의 깊숙한 음색으로 들을 수 있다”고 관람을 권했다.

‘영영이별 영이별’을 관람하려면 남양주시티켓예매(culture.nyj.go.kr)에서 예매하면 된다.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 문의: 다산아트홀(031-590-4361, 4358)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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