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복합청사 2019년 12월 준공 목표

市, 건폐율・용적률 상향 캠코 위탁개발 추진 승인2017.09.18 11:43l수정2017.09.18 11: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구리시 갈매동 복합청사 예정 부지(사진=구리시)

구리시가 갈매동 복합청사(갈매동 583-1번지<예정지번>, 갈매중 인근)를 공유재산 위탁개발방식으로 건립할 예정이다.

최근 구리시는 "지난달 위탁개발사업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곧 위수탁계약을 체결한 후 개발계획서를 제출받아 위탁개발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당초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청사를 지을 계획이었지만 건폐율과 용적률을 각각 60%→70%, 250%→500%로 상향해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신축하기로 했다.

구리시는 청사가 지어지면 설계비와 건축비 등 위탁개발 수탁기관 캠코가 투입한 비용을 30년에 걸쳐 분할납부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설계가 마무리되면 2018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준공 목표는 2019년 12월이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20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