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과 폐가 범죄 온상 될 수 있어요'

남양주署, 강력범죄예방차원 민관 합동점검 승인2017.01.10 00:04l수정2017.01.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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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는 1월 6일 공·폐가 등 64개 장소를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시, 각 지구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등 162명이 참여했다.(사진=남양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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