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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대구봉덕일신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재도전 ‘예정’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동 일신(이하 대구봉덕일신)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지난 3일 대구봉덕일신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위걸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이천로 52(봉덕동) 일대 721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교대역, 영대병원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덕초, 대봉초, 대구중, 대구고, 대구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신천이 흐르고 두류산, 두류공원, 비파산, 대덕산, 산성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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