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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계획 ‘재발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원) 설계 관련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받은 적이 없는 업체 ▲입찰이나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적(소속 임직원 포함)이 없는 업체 ▲입찰 신청 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이나 계약이 취소된 적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 2호선 잠실새내역,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천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 211(잠실동) 일원 35만8077㎡에 공동주택 약 6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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