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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 ‘DL건설’이 시공권 확보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일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DL건설이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23길 98-11(중화동) 일대 94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1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80가구 ▲59㎡ 200가구 ▲84㎡형 2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경의중앙선 중랑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인근에 묵동초, 장안중, 중랑중, 중화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중랑천이 흐르고 봉화산 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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