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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 감정평가업자 선정 향해 ‘돌진’내달 10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7일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순임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여야 한다.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오정초등학교, 부천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40번길 31(원종동) 일원 66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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