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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서신동 295-45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공권 주인에 동부건설 ‘예상’오는 5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 예정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신동 295-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경남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를 통해 동부건설에 대한 수의계약 전환 여부를 확정 짓고 오는 5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전룡로 74-3(서신동) 일대 60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서신초, 서문초, 서신중, 한일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도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인근에 전주천이 흐르고 전주종합경기장, 문학대공원, 서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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