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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이전 ‘내포신도시’에서 주목받는 상가 ‘내포프라자’ 분양
   
 
 
 
충남도청 이전 ‘내포신도시’에서 주목받는 상가 ‘내포프라자’ 분양
  • - 부동산 전문가가 인정하고 강남 부동산 투자자들이 분양 받은 코너 상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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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재원기자] 내포신도시는 지난해 12월에 충남도청 및 의회가, 올해는 충남도교육청, 충남지방경찰청 등 이전 대상기관·단체 158개 중 51개 기관 및 단체가 현재 이전을 완료했으며 약 3,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조만간 충남개발공사 임대빌딩이 완공되면 이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현재 이전 확정된 KBS 방송총국,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충남보건환경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등과 추가로 충남지방합동청사 내에 특별행정기관 10개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유치활동 펴고 있으며, 조만간 (가칭)내포기상대 설립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내포신도시에 계획된 교육시설은 17개교(유치원 5, 초등 6, 중학 3, 고등 2, 대학 1)로 현재 내포 초·중학교가 개교했으며 2015년 홍성고 등 4개교를 비롯 순차적으로 교육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최근에는 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공주대 종합병원, 특성화대학교 등은 지속적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공급됐거나 공급중인 건축물은 공동주택 8,775세대, 오피스텔 1,196세대, 민간분야 건축 70세대 등이며 내년까지 총 3,320세대가 완공, 입주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 885세대(롯데)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2014년에는 극동과 효성 1,85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밖에 현재 5,966세대의 공동주택이 분양 및 임대계약(경남 919세대, 모아 1,260세대, LH 2,127세대, 중흥 1,660세대)을 하고 현재 공사중이며, 중흥 1,120세대와 공무원 임대아파트 497세대도 사업계획 승인 후 2014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에 있다.

최근 세종시에서 부족한 상가 때문에 분양 및 임대 가격이 고공행진 현상이 생겨나고 있듯이 내포신도시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용지內에서 상가 신축공사를 하고 있는 내포프라자 상가의 한 관계자는 “최근 충남도청 이전 완료하고 약 3,000여 세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가 가까워지면서 상가 부족현상이 생기자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부동산 투자자들의 문의가 최근 부쩍 늘어나고 계약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인근 홍성과 예산에서 현재 장사하고 있는 상인들도 내포신도시로 상권이 이동 할 것을 인정하고 점포를 준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분주하다”고 말했다.

이 상가는 현재 분양가가 저렴하여 향후 시세차익을 볼 수 있으며, 2014년 4월 초에 완공 예정이다.

문의: 041-635-9200

김재원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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