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야지 비가 넘치지 않아요'

남양주시 도농동자율방재단 도로변 雨水 멘홀 정비 승인2015.05.26 16:32l수정2015.05.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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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도농동 자율방재단이 우수기 범람에 대비해 도로변 측구와 멘홀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했다.(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 도농동 자율방재단(단장 권오창)이 지난 21일 관내 도로변 측구 및 그레이팅에 쌓여 있던 토사와 쓰레기를 치웠다.

자율방재단 대원10명과 동직원 6명 등은 이날 경춘국도변 배수로 50여 개소, 빙그레 굴다리 입구~도농고등학교 입구 40여 개소 배수로 등 2.5km 구간에서 도로변 측구 및 배수로에 쌓여있는 쓰레기와 흙을 모두 제거했다.

이들은 이날 토사 2.5톤 및 쓰레기 0.3톤을 수거해 우수기 범람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했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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