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 진건천 등 개수사업에 165억 투입

예산부족으로 재해위험 하천, 준공예정 하천 우선공사 승인2015.05.10 16:19l수정2015.05.12 12: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기도는 금년도 지방하천의 취약구간 정비를 위한 개수사업에 16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방하천 개수사업은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에 대비해 제방 등 하천시설물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남양주 진건천 등 18개 하천(총연장 48km)이 대상이다.

사업 구간은 남양주 진건천, 김포시 나진포천, 의왕시 청계천, 시흥시 신천, 용인시 복하천, 파주시 눌노천 등 15개 시・군에 소재한 하천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방하천개수 사업은 관련법상 경기도가 사업비를 전액 부담해야 하지만 현재 가용재원이 부족해서, 올해 확보된 예산범위 내 우선 사업이 먼저 시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5월부터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김포시 나진포천, 의왕시 청계천부터 집중 투입’하고, 이후에는 우선순위 원칙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15년 경기도 지방하천 개수사업(도비100%, 단위: 백만 원)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22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