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문화예술인 125인 최민희 지지선언

승인2022.05.12 07:09l수정2022.05.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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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문화예술인 다수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지지선언(사진 제공=최민희 캠프)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선거 캠프가 남양주 문화예술인이 대거 최 후보를 지지선언했다고 밝혔다.

남양주 문화예술인들은 5월 10일 남양주아트센터 내 남양주예총 사무실에서 이 같은 의사를 최 후보에게 전달했다.

최캠에 따르면 지지선언에 참여한 문회예술인은 125명인데, 조지훈문학제 공동운영위원장인 시인 한정희, 시인 유병연, 서양화가 이상숙, 조각가 김기로, 국악인 장행숙, 홍은채, 성악가 이상준, 사진작가 이덕만, 김정혜, 연극연출가 류홍근, 품바명인 임용석, 무용가 황자윤, 방송인 김종석 등이 참여했다.

문화예술인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16년 동안 남양주시 정책에서 소외됐고, 창작과 표현의 기회가 극히 적었다. 이는 결국 문화예술계는 물론 사회 발전 가능성을 가로막는 중대한 실책이다. 우리가 어려웠을 때 함께했고 많은 일에 동참한 사람이 바로 최민희이기에 고맙고,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잘 알기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 모두가 행복한 문화예술의 힘을 믿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남양주를 실현하는 과정에 최민희와 굳게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 후보는 “시민의 다양한 꿈과 문화예술인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장 앞서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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