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공약열전] 김동문 남양주시 오남도의원 후보

승인2022.05.04 07:39l수정2022.05.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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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오남도의원 선거 김동문 무소속 후보(사진 제공=김동문 캠프)

[편집자 주] 정책 선거는 공약으로 승부하는 선거를 말한다. 유권자는 허황된 공약이 아닌지, 실현 가능한지,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지 등을 평가한다. 본선 후보가 거의 결정됐다. 건전한 정책 선거를 위해 ‘본선 후보’를 대상으로 시민에게 알릴 기회를 제공한다. 공약은 굵은 글씨와 색도 그대로 살리는 등 원문 그대로 보도한다. 단, 글자 크기는 동일 크기로 한다.

남양주시 오남도의원 선거 김동문 무소속 후보

김동문의 7드림(DREAM) 약속+α
슬로건 : 우리 마을 THE 행복하게!

1. [지방의원 공천제 폐지] 추진해 드림
지방의원들은 당과 공천권자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바라기가 되어 시민이 시민의 권리를 보다 잘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의원의 공천제가 폐지되고 실력과 능력과 전문성이 있는 지역사회의 일꾼을 시민이 키우고 시민이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김동문이 강력한 추진력으로 지방의원 공천제 폐지의 물꼬를 열어드리겠습니다.

2. 입이 되어 드림
삶의 고충과 억울함과 불편을 말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가슴앓이 하는 주민들의 대변자가 되어 드리고, 때로는 주민들을 대표해서 싸우는 담대한 투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3. 눈물 닦아 드림
첫째, 통합심리상담치료센터 운영을 통해 눈물 흘리는 남녀노소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겠습니다.
둘째, 단독세대 청년의 결혼식 거행과 독거어르신 팔순잔치를 지역사회가 열어드리는 지원조례를 제정해드리겠습니다.
셋째, 독거어르신의 마지막 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배웅해드리는 독거어르신 장례지원 조례를 제정해드리겠습니다.

4. 손 잡아 드림
첫째, 지역사회 활동가들이 불편하고 과도한 행정절차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둘째,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문화/생활체육 활동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 해드리겠습니다.
셋째,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공동 사무공간 마련멘토 프로그램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넷째, 2030 청년리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5. 키워 드림
첫째, 아이들이 동네에서 부모와 함께 즐겁게 뛰놀 수 있는 놀이공간과 안전귀가 시스템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둘째, 학교밖 청소년들과 학업중도탈락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교육센터를 마련해드리겠습니다.
셋째, 아동청소년들과 주민들의 재능발굴 프로그램을 정례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6. 뚫어 드림
첫째, 교통 사각지대에 사시는 주민들이 오남역을 보다 쉽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선교통망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둘째, 오남호수 주변의 도로를 확장해드리겠습니다.
셋째, 오남역과 오남호수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7. 오남호수 르네상스 시대 열어드림
첫째, 오남호수와 오남천 일대를 사계절 테마가 있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활동이 이루어지게 해드리겠습니다.
둘째, 호수 아래에 주차타워를 건설해드리겠습니다.
셋째, 주차타워 상층부에 3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멀티 힐링카페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넷째, 타 지역 사람들이 와서 돈을 쓰고 갈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사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게 해드리겠습니다.
다섯째, 민관 협치의 현장에서 다년간 일한 경험과 역량을 살려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진정한 주민자치의 장을 열어드리겠습니다.

김동문의 특별한 약속 : 화이트 캔버스가 되어 드림

첫째, 빨강색 파랑색 노랑색 초록색도 다 받아들여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내는 화이트 캔버스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둘째, 당리당략에 매이지 않고 정당을 넘나들며 오직 시민에게 좋은 정책을 펼치는 정당에 협조하고, 시민을 힘들게 하는 정당에는 저항하여 [우리 마을 the 행복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셋째, 제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기 전에 시민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항상 하얀 여백을 남겨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정치인들이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자기의 실적 쌓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앞의 드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항상 제 가슴 속에 하얀 여백을 남겨두어 시민이 시민의 색으로 그리고 싶은 ‘더 행복한 오남’의 그림을 그려주시면, 그 그림이 현실이 되도록 제 자신을 바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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