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근 전 경기부지사, 수원시장 선거 출마로 가닥

승인2021.12.08 08:11l수정2021.12.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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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창근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사진=구리남양주뉴스DB)

지난 남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예창근(국민의힘)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수원 출마로 입장을 정했다.

당초 예 전 부지사는 내년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고심해 왔으나, 제반 여건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 수원 출마로 가닥을 잡았다.

예 전 부지사는 수원시 부시장으로 4년 7개월 근무하다 경기부지사로 간 케이스라 수원 각 곳에 예 전 부지사를 알아보는 이들이 많이 있다.

예 전 부지사는 최근부터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수원시는 염태영 시장이 3선 제한으로 선거에 나오지 않아 도전자가 많다. 민주당의 경우 10여명의 주자가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국민의힘 쪽은 상대적으로 주자가 적은 편이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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