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부영주상복합 화재 피해자 만나 애로사항 청취

승인2021.04.28 06:22l수정2021.04.2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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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4월 27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남양주 부영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자 대표들을 만났다(사진=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자 대표 5명과 김용민(민. 남양주병) 국회의원을 만났다.

이 지사는 피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을 것으로 이해한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토대로 남양주시, 김용민 의원실과 가능한 조치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피해자 대표들은 연기 분진으로 인한 건강상 문제와 복구 문제 등을 호소했다.

부영주상복합건물 화재는 4월 10일 오전 발생했는데 상점들이 입주해 있는 상가 1~2층이 대부분 소실됐고 1층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일부가 불에 탔다.

이날 화재로 입주민과 상가 이용객 등이 유독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입주민 72가구 246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채 이재민 대피소 등에 머물고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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