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수 당협위원장, 6호선 관련 서명부 원안추진위에 전달

승인2021.03.04 01:35l수정2021.03.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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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평동 이마트 앞에서 피켓시위 하고 있는 심장수 국민의힘 남양주갑 당협위원장(사진=국민의힘 남양주갑 당원협의회)

남양주시 호평동, 평내동, 화도읍 지역의 시민들은 올해 들어 6호선 남양주 연장 노선안과 관련해 원안 추진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고 5만인 서명도 받고 있다.

여기에 국민의힘 남양주갑 당원협의회(위원장 심장수)가 힘을 보태는 모양새다. 국힘 남양주갑당협은 현장에서 받은 서명부를 지난달 25일 마석행 6호선 원안추진위에 전달했다.

심 위원장은 “우리 지역 주요 현안인 지하철 연장 변경사업은 지역주민으로서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뜻있는 당원들의 참여로 10일간 서명운동을 벌여 서명부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힘 남양주갑당협에 따르면 심 위원장 등은 2월 15일 마석역 피켓시위를 시작으로 18일간 1인시위를 하는 등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뜻을 함께 하고 있다.

국힘 남양주갑당협은 “이번 사항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이다. 지역주민의 염원대로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이 기존 원안대로 결정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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