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구리보궐] 3월 초면 본선 후보 가려질 듯

승인2021.02.19 08:15l수정2021.02.1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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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2021년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명부 중

4월 7일 치러지는 구리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본선 후보가 3월 초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신동화 예비후보가 지난 1월 단수추천을 받았고 그달 최고위의 의결을 거쳤다.

신 예비후보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월 초면 당무위 인준을 거쳐 최종 후보로 결정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의 경우 현재 강광섭 백현종 예비후보와 백현종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는 상황으로, 이 또한 3월 초면 최종 후보가 가려질 전망이다.

국힘 구리시당협에 따르면 16일 도당 공관위는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결정했다.

경선은 당원투표 50%,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 50%로 진행된다. 도당 공관위는 늦어도 3월 초까지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 제1선거구 시·도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는 현재 기준 민주당 2명(김성태, 신동화), 국힘 2명(강광섭, 백현종)이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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