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구리남양주 지역에 마스크 2만장 기부

승인2020.07.30 22:57l수정2020.07.3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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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이 7월 29일 글로리데이가 기부한 마스크를 구리남양주 여러 단체에 전달했다.

서울 광진구 소재 강변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글로리데이(대표 노은서)가 구리남양주 지역에 마스크를 2만장 기부했다.

이 마스크는 남양주 진접에서 시민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가 애초 받은 것으로, 구리로타리클럽(회장 정동성)에 1만장 전달됐고, 1만장은 ‘남양주의 영원한 미래’(위원장 김해정)에 전달됐다.

구리로타리클럽에 전달된 1만장은 구리남양주 지역의 여러 단체에 나뉘었는데 갈매사회복지관에 4천장, 남양주시 장애인거주시설 ‘두리원’에 3천장, 남양주시 ‘내일을여는멋진여성’에 3천장 전달됐다.

마스크 전달식은 29일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에서 있었다. 김형수 의장은 마스크를 기부한 귀한 손길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마스크를 기부한 노은서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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