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후보 유세장 주변으로 벽돌 떨어져...캠프, 테러 의혹

승인2020.04.03 19:57l수정2020.04.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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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현장(사진제공=주광덕 캠프)

미래통합당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 유세장 주변으로 벽돌이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주광덕 캠프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30분경 남양주시 진건읍 한 아파트 상가 옥상에서 두 장의 벽돌이 유세장 방향으로 떨어져 유세를 하던 주광덕 후보와 유세팀을 크게 놀라게 했다.

벽돌은 상가 아래의 버스정류장 지붕으로 떨어져 지붕을 파손했다. 캠프에 따르면 지나간 행인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캠프는 조용한 유세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며 이는 유세중 테러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경찰에 강력한 수사를 요청했다.

옥상에서 벽돌을 던진 용의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 상가 건물은 노후된 건물이라 CCTV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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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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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2020-04-04 15:02:34

    즉시 CCTV돌려 범인을 잡아들이고 배후세력을 캐서 그들의 실상을 공개하고 즉시 구속수감하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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