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에서 해외 방문 코로나19 확진 사례 또 나와

승인2020.03.23 19:16l수정2020.03.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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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에서 해외 방문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또 나왔다.

남양주시는 3월 22일 오후 뉴욕에서 모친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별내동 거주 19세 남자 청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오후 밝혔다.

남양주#14는 입국 시 발열이 확인돼 공항 내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3월 23일 오후 4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년과 함께 입국한 모친은 현재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남양주시는 검사결과는 추후 게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양주#14는 미국 방문 코로나19 확진 남양주 첫 사례이다. 구리시의 경우 3월 20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구리시#2가 미국 방문 코로나19 확진 첫 사례이다.

남양주시에는 헝가리 방문 코로나19 확진 사례도 두 건 있다. 3월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남양주#11과 3월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남양주#13이 그 경우이다.

▲ 남양주#14 동선(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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