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하천정원화사업 ‘놀라운 일’ 국회에서 큰 호응

남양주시 하천정원화사업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참여 승인2019.09.20 12:30l수정2019.09.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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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0일 용석만 남양주시 생태하천과장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에게 남양주시의 하천 정원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의 하천 정원화 사업(또는 하천 공원화 사업)이 9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등 전국 26개 지자체는 이날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그동안 추진돼 온 혁신정책 등을 정치인들과 지자체 관계자 등에게 선보였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남양주시의 하천 정원화 사업은 전국 26개 지자체에서 전시한 정책 중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남양주시 부스를 둘러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윤호중 의원, 지자체 관계자 등은 ‘하천불법철거라는 어려운 일을 해냈다’며 놀라워하고 격려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3월 수락산 청학천 계곡의 불법음식점 시설물 철거를 시작으로 7월까지 팔현천, 원팔현천, 묘적사천, 구운천 4대 하천의 불법 시설물을 철거했다.

남양주시의 민선 7기 하천 정원화 사업은 남양주시 민선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떼법, 불법에 굴하지 않고 25년 민선 지자체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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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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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 2019-09-26 16:47:40

    현실적으로 하천을 공원화하는것은 여러가지로 험한길이다.
    그러함에도 시민들에게 하천을 돌려주는 사업이 남양주시에서
    성공한것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다.지속적으로 노력을하는
    남양주시 공직자분들을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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