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23일 관내 대안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

승인2019.08.27 12:26l수정2019.08.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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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8월 23일 관내 대안학교 대표자들과 학교 밖 청소년 교육・복지에 대해 대화했다(사진=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3일 관내 대안학교 대표자들을 만나 학교 밖 청소년 교육과 복지향상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패동 밀알두레학교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밀알두레학교, 산돌학교 등 지역 내 8개 대안교육기관 대표자와 교직원, 김경근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청소년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행・재정적 어려움이 많은 여건이지만 시 차원의 역할을 다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 밀알두레학교 정기원 대표는 “대안교육기관과 청소년의 행복한 교육, 복지를 위한 소통의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처음으로 마련된 간담회임에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 남양주시 관내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현황(자료=남양주시)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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