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1단지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승인2019.07.12 06:40l수정2019.07.1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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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는 7월 9일 갈매사회복지관에서 ‘2019년 구리시 치매안심마을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구리시)

구리시가 갈매동 1단지 아파트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구리시는 9일 안승남 시장과 갈매동장, 기관단체장, 경로당회장, 관리소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갈매사회복지관에서 ‘2019년 구리시 치매안심마을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갈매1단지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치매예방, 조기발견, 치매돌봄 등 각종 치매예방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치매 인구가 해마다 증가해 2030년에는 전체노인의 10%인 127만명이 치매를 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리시의 경우 6월 현재 916명의 치매환자가 등록돼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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