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남은 임기 모든 경험과 노력 다 쏟아붓겠다”

조 시장 취임 1주년, 특별한 기념행사 없이 일상업무 소화 승인2019.07.01 17:48l수정2019.07.01 17: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념행사 없이 금곡동 소재 장애인복지관에서 급식배식 봉사를 하는 등 일상업무를 소화했다(사진=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념행사 없이 일상업무를 소화했다.

조 시장은 지난해 민선 7기 시장으로 당선돼 공식 업무를 수행하는 첫 날인 2018년 7월 2일에도 별다른 행사 없이 바로 재해 취약지를 점검하는 등 일상업무에 돌입했다.

조 시장은 취임 1주년인 1일 시청 현관에서 직원들로부터 1주년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집무실에서 직원들이 준비한 축하 떡 케이크를 자르는 것으로 취임 1주년의 하루를 시작했다.

9시에는 새로 부임한 박신환 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고, 10시 30분에는 화도읍에 소재하는 동부보건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어서 점심시간에는 금곡동 소재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배식 봉사를 했다.

조 시장은 이날 오후에는 7월 직원초대행사에 참석했는가 하면 박광온 국회의원을 초청해 ‘사람중심 경제성장’ 특강을 듣기도 했다.

조 시장은 “지난 1년을 오롯이 남양주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 왔다. 시정 철학인 약자의 배려와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남은 임기동안 남양주시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갖고 있는 모든 경험과 노력을 다 쏟아 붓겠다”고 소회 겸 각오를 밝혔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남양주 2019-07-17 11:31:47

    거점도시 거점도시 하는데, 시장은 시민들의 살림살이를 편하고 윤택하게 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며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소소한것에 신경쓰길 바란다...신고 | 삭제

    • 광역 2019-07-04 12:43:21

      초심을 너무 빨리 잊으셨네~여기까지다신고 |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19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