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대광위 간담회서 남양주 철도교통망 반영 재차 요청

조 시장, 경춘선・분당선 직결, 9호선 연장, 6호선 연장 대광위에 건의 승인2019.06.12 17:33l수정2019.06.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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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남양주시)

조 시장 "경춘분당선 직결은 가장 최소 비용으로 획기적 개선 가능한 사항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원장 최기주) 주최 ‘동북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위한 간담회’에서 남양주 철도교통망 반영을 재차 요청했다.

조 시장은 경춘분당선 직결과 9호선·6호선 연장을 건의하면서 “경춘분당선 직결은 가장 최소한의 비용으로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의 요청에 경기도도 힘을 보탰는데 경기도는 회의석상에서 “남양주시가 건의한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조 시장은 “향후 교통문제는 도로교통량을 줄이고 철도교통을 늘릴 수 있는 철도교통 확충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철도나 환승센터는 대중교통을 유도하는 것으로 승용차 감축정책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며 “향후 인구정책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는 대광위와 2기・3기 신도시 지자체장이 신도시 교통대책 보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최기주 대광위원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양주시 부시장, 경기도 철도국장·건설국장, 서울시 교통기획관, LH 스마트 본부장, 한국교통연구원, 서울연구원, 경기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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