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등 필리핀 저소득층에 의류 등 보내

승인2019.02.27 10:08l수정2019.02.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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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소방안전협의회가 200박스 7000여점의 의류와 생활물품 등을 필리핀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사진=남양주소방서)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가 200박스 7000여점의 의류와 생활물품 등을 필리핀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소방안전협의회가 1월부터 한 달간 옷과 신발, 생활물품 등을 모아 세탁하고 선별한 의류 등을 전달한 것.

이번에 준비한 옷과 생활물품 등은 컨테이너에 담아 선박을 통해 필리핀 다바오시에 전달된다. 전달된 물품은 다바오시 공무원이 필리핀 저소득층에 나눠줄 예정이다.

이병선 재난예방과장은 “소방가족 모두가 이번 희망 나눔을 위해 힘을 모아 동참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필리핀 국민들에게 잘 전달돼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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