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GTX B 예타 조기 통과와 조속 사업추진 최선”

승인2019.01.30 16: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기재부가 예타 면제 사업을 발표한 29일 김한정(민. 남양주을) 의원이 “면제대상사업으로 채택되지 않은 GTX B노선의 예타 조기 통과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부는 오늘 발표에서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했다”며 “정부가 이 대책에 포함된 GTX B노선에 대한 예타를 금년 내 완료하겠다고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GTX B노선은 수도권 3기 신도시인 왕숙지구의 핵심적 패키지 사업으로 왕숙지구는 정부가 ‘선교통 후개발’을 원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왕숙지구의 성공을 위한 GTX B노선의 예타 조기 통과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나가겠다”고 다시 한 번 의지를 피력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19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