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B 환경개선 286억

구리∙남양주 6개 사업 포함 승인2014.12.28 08:37l수정2015.01.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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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구리∙남양주 GB 환경개선 사업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환경개선 사업에 나선다.

도는 최근 국비(국토교통부) 204억 원과 도비, 시·군비 82억 원을 합쳐 내년에 34개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에는 남양주시 용암리 마을진입도로와 남양주시 월문1리-월문5리 확포장공사, 남양주 수락‧불암산 누리길 조성사업, 남양주 황금산 문화공원 여가녹지 조성, 구리시 사노동도시계획도로개설, 구리시 아치울마을현황구거정비공사가 등 구리남양주 권역 사업이 6건 포함돼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GB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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