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장애인 일터 ‘차오름’ 이제야 개축 공사 완료

승인2018.11.24 19:05l수정2018.11.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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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중증쟁애인 직업재활시설 '차오름'(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차오름’ 개축공사 준공식이 11월 20일 개최됐다.

차오름은 1989년 지어진 건물로 2013년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신축공사가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았고, 이제야 7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개축을 완료했다.

1999년 3월 25일 개원한 차오름은 중증 근로장애인 고용유지 등을 위해 사출성형기를 설치해 플라스틱 제품 생산, 포장 및 조립, 외주임가공 등을 하는 사업장이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근로장애인 30명과 사회복지사 14명이 함께 어울려 일을 하고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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