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추석맞이 온정의 손길이...

승인2018.09.03 10:05l수정2018.09.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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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여성노인회관 강사협의회(회장 최정순)가 지난달 30일 관내 어려운 취약 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감자라면 18박스를 동구동주민센터(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들은 강사료를 십시일반 모아 물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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