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 중, 피해가 적어야 할 텐데...

승인2018.08.22 08:10l수정2018.08.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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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 오남읍(읍장 오준택)이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 21일 오남리 소재 구거를 준설하고 있다. 솔릭은 23일 밤 충남에 상륙해 수도권을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사진=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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