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전 의원 남양주병 지역위원장 복귀

승인2018.07.13 12:32l수정2018.07.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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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전 의원

지역위원장 응모 이원호 '2020년 21대 총선 남양주병 출마하겠다'

최민희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장으로 복귀했다.

지난 지선에서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남양주병 지역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난 최 전 의원은 12일 최고위 결정에 의해 지역위원장으로 복귀했다.

지난달 26일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에는 최 전 의원과 6.13 남양주시장 선거에 나섰던 구동수 박사, 법무법인 우주 이원호 대표변호사 3인이 응모했었다.

한편 이 변호사는 1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차기 총선에 나설 뜻을 분명히 했다.

이 변호사는 “2020년 총선을 지금부터 또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가 출마하겠다고 한 선거구는 남양주병이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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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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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방황 2018-07-17 13:38:33

    이분은 일은 하고 싶은데 시련의 세월이 기네...재판 잘끝나기를...휴식기에 퇴계원 군부대 모조리 이사가고 남은 빈땅 그동안 규제로
    고생한 지역주민들을 어떻게 사용할건가를 고민해 보시길...참고로 퇴계원에 중학교 하나 있는데 지은지 50년 넘어 너무 낡고, 주변도 지저분해 솔직히 저런 학교 보내고 싶지 않음...한번 방문해서 학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바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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