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올해 12월→내년 6월 개통연기

1공구 중 H1 정거장 난공사 등 절대공기 부족 승인2018.05.28 13:52l수정2018.05.28 13: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의중앙선 남양주 팔당역과의 연결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상일~검단산. 경기・서울 공동시행) 복선전철 건설공사에 대한 소식이다.

하남선은 총 5개 공구로 1~3공구는 1단계 공사이고 4~5공구는 2단계 공사이다. 이중에서 1단계 공사가 올해 12월 개통될 예정이었으나 내년 6월로 약 반년 간 늦춰진다.

1단계가 2019년 6월 개통돼도 1단계 1공구(서울시 시행 구간)에 속하는 H1 정거장은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관계자에 따르면 H1 정거장 공사는 난공사 지점으로 1단계 개통이 되는 2019년 6월 함께 개통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도는 H1 정거장 무정차 기준으로 내년 6월 1단계(1~3공구) 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다.

2단계(4~5공구) 구간은 당초 목표대로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노선도(사진=경기도)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21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