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근 “세상의 모든 어버이에게 카네이션 드리고 싶어요”

승인2018.05.07 20:28l수정2018.05.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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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창근 자유한국당 남양주시장 후보자,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전달 영상 퍼포먼스(사진=예창근 캠프)

예, 실버복지 시스템 지원 및 대형종합병원 유치 공약

8일은 어버이날이다. 예전 같으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게 우선이고 용돈이나 선물을 챙기는 것은 그 다음 순서였다. 그러나 요즘은 이런 풍토가 좀 바뀌었다.

예창근 캠프에 따르면 한 주부 커뮤니티가 어버이날 선물을 조사한 결과 70% 이상이 현금 및 상품권을 꼽았고, 어버이날 대표 선물인 ‘카네이션’을 드리는 것은 별반 관심 밖이었다.

예창근 자유한국당 남양주시장 후보자는 어버이날 대표 선물인 카네이션을 이 세상의 모든 어버이에게 영상으로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어버이날 하루 전 선거사무소에서 보여줬다.

직접 꽃을 가슴에 달아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카네이션에 듬뿍 담아 남양주 모든 어르신을 비롯해 이 세상 모든 어버이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벌인 것.

예 후보자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드리는 최고의 효도와 선물은 진실 된 마음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대표로 카네이션을 모든 어버이에게 달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예 후보자는 마침 노인 관련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예 후보자는 “신세대 부모들은 편안하고 안락하게 경제적인 것을 누리고 싶어 하는 만큼 실버복지 시스템 지원과 대형 종합병원유치 등 노후에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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