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예비후보 ‘한국 기독교계 대표 연이어 지지선언’ 주장

승인2018.04.10 08:39l수정2018.04.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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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최대성(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기독교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의 필적으로 보이는 지지선언서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필적으로 보이는 승낙서(고문)를 언론에 배포했다.

최 예비후보는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목사님들의 잇따른 성명이 발표되고 있어 최대성 후보의 선거캠프에서는 환호성이 울려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정서영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노명균 목사 등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 최대성 예비후보가 4월 9일 언론에 배포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의 필적으로 보이는 지지선언서(사진=최대성 캠프)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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