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 최민희 전 의원 2심 선고 4월 26일

승인2018.04.03 19:27l수정2018.04.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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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 ©구리남양주뉴스

최민희(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에 대한 고법 판결이 4월 26일 오후 2시로 결정됐다. 재판부는 3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2심 선고기일을 4월 26일로 결정했다.

지역정가에서는 2심 선고를 4월 13일에서 17일 사이 있을 걸로 내다봤다. 통상 결심 공판 뒤 선고가 2주쯤인 것을 감안하면 타당한 예측인데 그런 전망은 들어맞지 않았다.

선고기일이 예상보다 늦춰지면서 또 선고 결과에 대한 예측이 엇갈리고 있다. 최 전 의원에게 불리한 선고가 내려질 것이라는 관측과 그렇지 않다는 관측이 양존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의 기초지자체장 공천은 광역단체장 일정이 소화된 뒤 나올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 경기도지사 경선 및 결선이 4월 하순 진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남양주시장 후보 공천은 5월 초순께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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