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초, 칠십리 전국유소년 축구연맹전 U-12 우승

승인2018.03.14 13:28l수정2018.03.14 13: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남양주 진건초 '2018 칠십리 전국유소년 축구연맹전' U-12 우승(사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 진건초등학교 축구부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2018 칠십리 춘계 전국유소년 축구연맹전에서 U-12 우승, U-11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고학년(12세 이하) 63개팀과, 저학년(11세 이하) 49개팀 총 112개팀이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

칠십리 춘계 전국유소년 축구연맹전은 국내 유소년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유소년축구제전으로, 올해는 2월 22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창학축구장에서 10일간 개최됐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150, 5-608  |  대표전화 : 031) 576-2955, 010-7703-1986
등록연월일: 2014년 12월 5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1127  |  발행인·편집인 : 남성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성운
Copyright © 2018 구리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