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2심 선고, 3월 하순 아닌 4월 중순

4월 3일 공판서 남양주시 공무원 증언 승인2018.03.13 16:02l수정2018.03.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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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전 국회의원 ©구리남양주뉴스DB

최민희 전 의원에 대한 2심 선고가 3월 하순이 아닌 4월 중순으로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벌써 몇 차례 재판 일정이 늦춰지면서 유불리에 대한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재판이 지연되는 것은 불리하기 때문이라는 관측과 그래도 그렇지 않다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

재판부는 3월 13일 공판에서 다음 공판 일정을 4월 3일 오후 3시 30분으로 결정했다. 4월 3일 재판에는 남양주시 공무원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다.

2심 선고는 4월 3일 공판이 있은 지 약 1주일가량 뒤에 내려질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선고 날짜는 4월 3일 공판에서 일정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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