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구 증가 따른 조직개편 2개국 신설

승인2018.03.03 18:05l수정2018.03.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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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인구가 20만명을 초과함에 따라 2개국이 신설된다. 기존 행정지원국, 주민생활국, 안전도시국이 5개국으로 개편되는 것.

구리시에 따르면 경제교통국과 테크노밸리추진단이 신설되고, 공무원 정원은 671명에서 722명으로 51명 더 늘어나게 된다.

경제교통국에는 일자리정책과가 신설되고, 기존 세무과는 세무1과와 세무2과로 분장된다. 테크노밸리추진단에는 테크노밸리추진과 등 3개과가 신설된다.

구리시는 향후 입법예고(3월 12일) 기간이 지나면 구리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조직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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