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의원 ‘조광한은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

조, 1일 남양주 호평체육문화센터서 출판기념회 승인2018.03.02 13:57l수정2018.03.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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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의 힘 셋, 통찰력 친화력 상상력’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광한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구리남양주뉴스

최근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한 조광한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남양주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조광한의 힘 셋, 통찰력 친화력 상상력’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책에는 조 부위원장이 중앙 정치무대에서 겪었던 각종 경험과 끈끈하게 이어져 내려오는 인물관계망, 개인의 삶에 대한 에피소드 그리고 이런 이력을 통해 얻은 정치철학, 남양주에 대한 비전 등이 간결하고 말끔한 말투로 적혀 있다.

조 부위원장은 홍보의 귀재이다. 그리고 책 제목에도 나와 있듯 통찰력과 친화력, 상상력 면에서 남다른 장점을 갖고 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내로라하는 내빈들도 이구동성 조 부위원장의 이 같은 점을 칭찬했다.

조 부위원장은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 ‘엄마는 4년 동안 참았습니다’라는 카피로 ‘정치광고의 귀재’라는 별명을 얻었고,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선 ‘자갈치 아지매’로 대박을 터뜨렸다. 이 때문에 당시 노무현 후보로부터 직접 감사의 말도 들었다.

조 부위원장과 오랫동안 정치여정을 걸어온 문희상 의원은 “조광한은 통찰력이 뛰어났다. 어떤 상황이든 핵심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냈다. 한마디로 요약해내는 능력은 단연 최고다”라고 조 부위원장을 높게 평가했다. 책 1부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이원욱 의원은 축사에서 ‘조광한 부위원장의 장점은 의리’라며 ‘단순한 의리가 아니라 자신을 내주고 낮추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의리로 우리가 바라는 리더상으로 보물과 같은 존재이며 희망’이라고 말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전에서 “조부위원장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소통과 전략의 전문가로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달려온 조부위원장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출판기념회에는 민병두, 이원욱, 최운열, 김성수, 박재호 의원, 김만수 부천시장, 민동석 전 외교부차관,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이승우 군장대 총장, 윤여송 인덕대 총장 등이 참석했고, 문희상, 김진표, 조정식, 우상호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축하 동영상을 보냈다. 또 정세균 국회의장, 윤호중, 유성엽, 전해철, 고용진, 강병원 의원은 축전으로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지역에서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사람은 최현덕 전 남양주부시장, 이진호 바른미래당 남양주병 공동지역위원장, 안승남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다. 조광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은 약 6백여명이다.

남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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