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양정역세권 GB해제안 22일 중도위 심의 통과

승인2018.02.22 17:34l수정2018.02.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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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양정역세권 개발사업 사업구역계(사진=남양주시)

남양주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인 개발제한구역(GB) 해제가 드디어 결정됐다.

22일 오후 국토부 중도위는 남양주시가 제출한 「도시관리계획(GB해제) 결정(변경) 신청」 안건을 조건부 가결했다.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에 부담이 되는 특별한 조건은 달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상업시설용지 분산 배치와 지원시설용지 수요 검토 등이 GB해제 조건으로 부가됐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조건 사항은 충분히 이행 가능한 사항이라며, 4월경 이행계획 등을 중도위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GB해제가 고시되면 2019년 상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2019년 하반기 개발계획 승인 및 실시계획 인가, 2020년 토지보상 개시 등 후속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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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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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민 2018-02-23 11:04:57

    중도위는 2014년말에도 조건부라는 단서로 통과시켰었다. 그러나 서강대의 파렴치한 행위로 무산되고 말았다. 이번에도 역시 조건부, 달아서 심의를 통과했다.한마디로 안될수도 있다는것이다.관계주민들은 이제는 이런 기사를 절대로 믿지않는다.현 정부는 적폐청산, 칼을뺀김에 개발지역 토지를 심의 하는 중도위도 폐지시키고, 그 지역 해당주민들이 심의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해당지역의 산찬초목의 보존됨이나 그곳 지리를 잘알기때문이다. 혹, 이런 의심도 해본다. 중도위가 조건부로, 시간끌기하며 뇌물? 의 다소를 저울질하는것은아닌지...신고 | 삭제

    • 공공개발반대 2018-02-22 18:53:24

      이나라의 공공개발이 왜 잘못되었냐 하면, 특히 오랫동안 그린벨트에 묶여, 지가가 형편없이 낮다는 점을 악용해, 원주민에게 싸게 빼앗아 개발해놓고, 다시 원주민에게 개발했으니 비싸게 분양받으라고 한다. 말그대로 국교부나 지자체나 무식한 강도짓을
      서슴치 않고 있다. 몇푼 않되는 보상금갖고 분양받지 못하는 원주민들은 결국 살던 고향 떠나 오지로 내몰리고 있는 현실인데, 무식한 정부는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짓겠다고 하니, 어려운 서민 위한다며 다시 어려운 서민을 죽이는 무식한 후진국형 공공개발을 하는 꼴이다! 그러고도 민주주의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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