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한 그릇이라도 고맙소”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에 점심 대접 승인2015.02.15 04:47l수정2015.02.1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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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에 식사대접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부녀회가 10일 관내 독거노인 30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아울러 식사가 끝난 노인들에게 선물까지 제공해 노인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새마을부녀회 남정자 회장은 ‘2015년 새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지는 독거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떡국과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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