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 터울림, 양양 전국 국악 경연대회 대상 수상

승인2017.06.16 06:37l수정2017.06.1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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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산 터울림' 2017년 양양 전국 국악 경연대회 대상 수상(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센터 풍물동아리 천마산 터울림(회장 정명국)이 6월 11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열린 2017년 양양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추성운)에 따르면 천마산 터울림은 전국에서 2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과 관련 추성운 센터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국악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갖고 주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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